7호선 운행간격 1-2분 단축
수정 2000-07-13 00:00
입력 2000-07-13 00:00
이에 따라 운행간격은 종전 출근시 5분,퇴근·평시 6분에서 출근시 3.5분,퇴근시 4분,평시 5분으로 단축됐으며,운행 횟수도 하루 358회에서 크게 430회로 늘어났다.
7호선은 현재 온수∼신풍 구간과 건대입구∼장암 구간만 운행되고 있으며,신풍∼건대입구 구간은 이달말 개통될 예정이다.
임창용기자
2000-07-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