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대통령 21일 방한
수정 2000-07-12 00:00
입력 2000-07-12 00:00
김대통령과 오바산조 대통령은 21일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의 실질협력증진방안과 한반도 및 아프리카 지역 정세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박대변인은 이날 “지난 80년 수교이후 최초로 이뤄진 이번 국빈방문을 통해 두 나라의 우호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21세기를 맞아 새로운 차원의 협력관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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