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호여사, 재미 입양인 가족 청와대 초청
수정 2000-07-10 00:00
입력 2000-07-10 00:00
이 여사는 홀트 국제아동복지회의 주관으로 모국방문이 이뤄진 이들에게 “남북정상이 55년만에 만나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첫발을 내디딘 만큼북한 동포들에게도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7-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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