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넷’서버용량 대폭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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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7-06 00:00
입력 2000-07-06 00:00
한국통신이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해 서버 용량을 크게 늘린다.

한국통신은 오는 9일 자사 인터넷 서비스인 코넷(KORNET) 서버를 200만명의 가입자까지 수용할 수 있는 용량으로 늘린다고 5일 밝혔다.지금까지는 수용량이 80만명 수준이었다.



기존 서버도 기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와 동호회 채팅 자료실,기타 서비스 관련 서버 등으로 나눠 별도로 수용,접속 속도를 향상시킨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7-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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