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車 印尼공장 9월 가동
수정 2000-07-05 00:00
입력 2000-07-05 00:00
기아자동차는 인도네시아를 방문중인 정몽구(鄭夢九)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와히드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현지 자동차 생산 프로젝트를 협의,9월부터 자동차 생산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기아차는 인도네시아 차캄펙에서 75%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자동차 조립공장 건설을 재개,우선 9월부터 세피아 차종을 연간 3만대 가량 생산하기로 했다.
주병철기자
2000-07-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