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야영 대학생2명 익사
수정 2000-06-30 00:00
입력 2000-06-30 00:00
또 이들을 구하러 물에 뛰어든 같은 과 정성운(21·군산시 임피면)·윤경렬씨(21·군산시 임피면)도 물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다가 주변 야영객들에 의해 구조돼 장수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장수 조승진기자 redtrain@
2000-06-3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