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선거 금품수수 혐의
수정 2000-06-29 00:00
입력 2000-06-29 00:00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8일 후반기 의장선거 과정에서 일부 후보자들이 수천만원씩을 뿌린 혐의를 잡고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20여명을 소환조사했다고 밝혔다.의장단 선거에 나선 모후보는 지난달 20∼26일 금강산 관광길에서 의원 한 사람당 70만원씩,또다른 후보는 의원 10여명에게 200만∼300만원씩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
2000-06-2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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