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보안관 떴다”
수정 2000-06-27 00:00
입력 2000-06-27 00:00
통합보안관제센터는 52명의 ‘사이버 패트롤’요원이 매일 2∼3교대로 근무하면서 회원사의 보안장비를 24시간 관리해 준다.회원사의 시스템에 이상이발견되면 실시간으로 자동복구가 가능하다.
보안장비에 따라 통합 보안이 불가능한 기존의 관제 모델과는 달리 방화벽이나 침입탐지시스템,바이러스 백신서버 등을 통합 관리할 수도 있다.보안관리를 원하는 회원사의 보안 시스템을 분석,상담도 해주며 회원사가 요구에 따라 보안 시스템을 관리하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이버패트롤은 지난달 다양한 기종의 보안장비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보안관제엔진의 국내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미국과 영국,일본,중국 등 7개국에 특허 출원중이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6-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