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제과 최종 부도 처리
수정 2000-06-24 00:00
입력 2000-06-24 00:00
관계자는 “뉴욕제과의 금융권 부채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납품업체들인 주채권자가 협의회를 열어 처리방향을 논의중”이라고 말했다.채권단은 일단 뉴욕제과에 물품을 공급,영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할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미현기자
2000-06-2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