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동 선사문화’학습자료 펴내
수정 2000-06-22 00:00
입력 2000-06-22 00:00
강동구(구청장 金忠環)는 21일 관내에 있는 암사동 선사주거지를 포함한 선사문화의 전반을 소개한 ‘암사동 선사문화’라는 제목의 학습자료를 발간했다.
강동구는 그동안 국가지정문화재인 암사동 선사주거지의 학습기능을 높이기위해 올해 초 ‘원시생활 전시관’을 개관한데 이어 지난 3월에는 원시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움집’을 조성,일반에 공개했다.
강동구는 이 책자를 학생들에게 3,000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2000-06-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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