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 탈선사고 2명 영장
수정 2000-06-21 00:00
입력 2000-06-21 00:00
경찰은 또 안전관리 총책임자인 교통공단 김모(56) 부이사장 등 6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김과장은 지하철 선로를 관리하는 책임자임에도 시공업체의 부실공사를 제대로 감독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성씨는 인부들에게 작업 지시를 하면서 시방서 규정을 지키지 않은 혐의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0-06-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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