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수 첫날 단독선두…현대모터마스터스 10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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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6-09 00:00
입력 2000-06-09 00:00
최광수(40·엘로드)가 2000포카리스웨트오픈골프대회(총상금2억원) 1라운드단독선두에 나섰다.지난주 현대모터마스터스 챔피언 최광수는 8일 뉴서울 컨트리클럽 북코스(파72·6,441m)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10개를 낚아 코스레코드인 10언더파 62타로 1위를 달렸다.

시즌 2승을 거둔 박남신(41·써든데스)은 5언더파 67타로 신용진(36·LG패션),전진영(36)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2000-06-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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