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2.5도 ‘올 최고’
수정 2000-06-05 00:00
입력 2000-06-05 00:00
부여가 32.9도로 가장 높았으며 강릉 32.6도,영월 32.5도,양평·전주 32.1도,광주 31.3도 등이었다.
기상청은 “동해상에서 고온 건조한 바람이 우리나라 중서부지역으로 유입된 데다 태양의 복사열이 지표면을 가열해 서울 등 중서부지방의 낮기온이크게 올라갔다”면서 “5일에도 비슷한 날씨가 이어져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영우기자
2000-06-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