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 법안 연내 처리
수정 2000-06-05 00:00
입력 2000-06-05 00:00
최선정(崔善政) 노동부장관은 3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를 방문,서영훈(徐英勳)대표에게 노동현안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해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해찬(李海瓚) 정책위의장이 전했다.
최 장관은 이와 관련,“법정근로시간을 현행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줄이는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주 5일 근무제를 포함한 근로조건 개선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
2000-06-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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