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신림·사당역주변에 불법택시 감시카메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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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31 00:00
입력 2000-05-31 00:00
2호선 신림역과 사당역 주변에 택시 불법행위 단속용 무인감시카메라가 설치된다.

관악구는 신림역에 난곡방향 1대,서울대방향 1대 등 2대와 사당역 과천방향에 2대 등 총 4대의 무인감시카메라를 설치,승차거부 등 택시의 불법행위를다음달 1일부터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관악구는 택시뿐만 아니라 버스 및 일반 승용차의 모든 법규위반을 단속,신림·사당사거리의 간선도로 기능을 되찾고 교통흐름을 개선해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5-31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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