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處源 前치안감 집유 2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0/05/24/20000524027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0-05-24 00:00 입력 2000-05-24 00:00 서울지법 형사7단독 고영한 판사는 23일 ‘고문기술자’ 이근안(李根安) 전 경감에게 도피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을 구형받은 전 치안본부 대공수사단장(치안감) 박처원(朴處源)피고인에게 범인도피죄를 적용,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이상록기자 2000-05-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