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회담 선발대 30명 주초 확정
수정 2000-05-22 00:00
입력 2000-05-22 00:00
박재규(朴在圭)통일부장관은 21일 “선발대 명단을 북측에 통보하는 날짜(27일)와 선발대원들이 정부의 훈령을 받는 기간(2∼3일)을 고려하면 주초에는선발대 인선이 마무리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장은 차관급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황원탁(黃源卓)외교안보수석과 양영식(梁榮植)통일부차관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0-05-2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