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보험여왕 예영숙씨
수정 2000-05-19 00:00
입력 2000-05-19 00:00
지난 회계연도의 소득이 매일 126만원 꼴인 4억6,000만원에 이르며 부상으로삼성자동차를 받는다.
예씨는 지난 1년간 558건의 신계약과 44억원의 수입보험료를 유치해 ‘움직이는 영업소’로 불리고 있다.
강선임기자 sunnyk@
2000-05-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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