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鄭在琯사장 병원 주차장서 피습 중상
수정 2000-05-09 00:00
입력 2000-05-09 00:00
정사장은 오른쪽 허리와 엉덩이 사이에 깊이 4㎝,길이 7㎝ 가량의 상처를입은 뒤 바로 이 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고 입원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전영우기자
2000-05-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