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노조간부 24명 해고통보 대우自, 30명 추가 고소·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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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8 00:00
입력 2000-05-08 00:00
대우자동차는 지난달 구속된 추영호 노조위원장 등 노조간부 24명에게 해고를 통보하고,노조간부와 조합원 등 30명을 추가로 고소ㆍ고발했다고 6일 밝혔다.

대우자동차에 따르면 사측은 지난달 22일 열린 인사위원회 결정에 따라 추위원장 등 노조간부 24명에게 지난 4일자로 해고를 통보하고,같은 날 노조간부와 조합원 등 30명을 업무방해와 폭행 등의 혐의로 부평경찰서에 고소ㆍ고발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0-05-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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