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도쿄 공무원 일못하면 ‘강등’
수정 2000-05-03 00:00
입력 2000-05-03 00:00
2일 아사히(朝日)신문에 따르면 강등 인사제 적용을 받는 도청 직원은 3,800명 가량.이들에 대해서는 현재 실시 중인 A∼E의 5단계 절대평가에서 3년연속 D 이하의 평가를 받으면 강등시키기로 했다.현재 새 제도에 따라 강등대상에 포함되는 관리직은 1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가는 상사가 하는데 도청은 지난달 말 각국의 인사 담당자를 불러 ‘행동기록서’를 나눠줬다.
황성기기자 marry01@
2000-05-03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