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세준씨 영장
수정 2000-05-03 00:00
입력 2000-05-03 00:00
탤런트로 KBS 아침 드라마 ‘누나의 거울’ 등에 출연했던 박씨는 지난해 10월초부터 올 4월29일까지 강원도 춘천시내에서 R카페를 운영하는 신모씨(여·31) 등과 함께 대구시 황금동 소재 여관 등을 돌아다니며 8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0-05-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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