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송탄부근 야산서 곰 발자국”서식여부 조사나서
수정 2000-05-03 00:00
입력 2000-05-03 00:00
환경부 관계자는 “조사결과 백곡면 만뢰산(해발 611.7m) 부근 송탄지역에서 곰이 올라간 흔적이 있는 나무를 발견했다”며 “곰의 것으로 추정되는발자국을 만뢰산 400m 부근에서 확인했으며 송탄지역에서 배설물도 발견했다”고 말했다.
문호영기자 alibaba@
2000-05-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