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 사무관 ‘정성분 기금’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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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5-02 00:00
입력 2000-05-02 00:00
농림부 '정성분 상조기금'은 1일 최근 협동조합 개혁을 위한 비상근무를 하느라 지병을 앓아온 부인의 임종을 하지 못한 농업정책국 김종훈(金鍾勳·34) 사무관에게 외동딸 민주양(6) 양육비에 보태도록 300만원을 전달했다.

농림부는 이를 계기로 최근 산불, 구제역,가뭄 대책 수립과 협동조합 개혁등 농정혁신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사기를 올려 주고 서로 돕는 분위기를적극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박선화기자 psh@
2000-05-02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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