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음악회
수정 2000-05-01 00:00
입력 2000-05-01 00:00
김수경씨는 영국 왕립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취득한 뒤 서울과 호주브리스번에서 수차례 독주회를 열었으며,태정화씨는 이태리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뒤 한양대·상명대를 출강하고 있다.음악회의 1부는 모두 왈츠곡으로꾸며진다.(02)516-5141∼2
2000-05-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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