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사이버 대변인’ 28일 인터넷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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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26 00:00
입력 2000-04-26 00:00
오는 28일부터 인터넷상에서 정부 사이버대변인이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국정홍보처(처장 吳弘根)는 홈페이지에 네티즌을 대상으로 대변인 역할을 할캐릭터를 선보인다.

이번 사이버대변인 캐릭터는 32세의 전문직 여성으로 친근하고 지적인 현대여성을 모델로 삼고 있다.특히 사이버대변인은 평범한 회사원 남편과 유치원생 딸과 함께 하는 DDR과 스타크래프트가 취미인 주부로 설정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사이버대변인은 인터넷상에서 정부의 정책자료나 보도자료를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오는 4월 28일부터 동영상화면으로 구성되어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구본영기자 kby7@
2000-04-26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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