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부회장에 金成熙씨
수정 2000-04-20 00:00
입력 2000-04-20 00:00
수협중앙회는 19일 오전 서울 신천동 중앙회 강당에서 전국 87개 조합장이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신용담당 부회장의 임명 동의안을 처리했다.
신임 김 부회장은 70년 한국은행에 입사한 뒤 은행감독원 여신관리국 검사국등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금감원 부원장보로 재직해왔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04-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