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준비 접촉 22일 판문점서 갖자 정부, 北에 제의
수정 2000-04-19 00:00
입력 2000-04-19 00:00
정부는 판문점 남북적십자 연락사무소 직통전화를 통해 전달한 통지문에서“22일 오전 10시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정상회담 개최의 제반문제를 협의하는 준비접촉을 갖자”고 제안했다.
또 양측 대표단은 차관급을 수석대표로,남북한이 각각 5명으로 구성하자고제의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04-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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