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서 영농체험을”
수정 2000-04-17 00:00
입력 2000-04-17 00:00
중구가 주말농장으로 분양하는 땅은 심곡동 일대 빈터 등 4필지 2.500여평인데 가구당 5∼10평씩 분양받으면 다음달 10일까지 작물을 경작해야 한다.
또 분양받은후 농작물 경작외에 다른 용도로의 토지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경작으로 발생되는 폐비닐 등 각종 쓰레기는 분양자가 수거하도록 분양조건이 되어있다.
구관계자는 “도심지의 주말농장이 영농체험과 자연학습장으로 큰 인기를얻고 있다”며 “앞으로 주말농장 부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
2000-04-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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