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마야’에서 현대까지
수정 2000-04-17 00:00
입력 2000-04-17 00:00
우덕룡 한국외국어대 교수 등 전문가 4명이 ‘라틴아메리카-마야,잉카로부터 현재까지의 역사와 문화’(송산출판사 펴냄)는 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있다.원주민 문명과 식민지시대 이후 오늘까지의 문화및 예술 분야 등을 고루 다루고 있다.기존의 역사책이나 개론서와는 달리 콜럼부스 이전의 원주민 문명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값 1만5,000원.
2000-04-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