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V 박찬호 중계 방송사고 경기취소 안내자막조차 없어
수정 2000-04-11 00:00
입력 2000-04-11 00:00
한 시청자는 본사에 전화를 걸어 “새벽에 일어나 TV를 켜니 화면조정 장면만 뜰 뿐 안내자막도 없어 황당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iTV관계자는 “현지에서 경기 속개여부를 결정못한 것이 일차적 원인”이라며 “최소한 스튜디오 장면을 방송하면서 기다려달라는 멘트를 했어야 했는데 대응에 미숙한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임병선기자
2000-04-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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