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周永 명예회장 방북
수정 2000-04-11 00:00
입력 2000-04-11 00:00
현대아산 관계자는 10일 “정 명예회장과 김정일 총비서와의 면담을 예정대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북측과 실무차원의 접촉이 있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육철수기자 ycs@
2000-04-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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