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통일 “실향민출신 기업가 곧 방북”
수정 2000-04-04 00:00
입력 2000-04-04 00:00
박장관은 “북한은 지난달 베를린선언 이전에 다양한 분야의 인프라 지원을요청해왔다”고 말했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04-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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