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비리 수사,총선까지 재소환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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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4-01 00:00
입력 2000-04-01 00:00
병역비리합동수사반(공동본부장 李承玖 서울지검 특수1부장·徐泳得 국방부 검찰부장)은 31일 소환에 불응하고 있는 정치인 아들에 대해서는 총선이 끝날 때까지 재소환을 자제하기로 했다.

합수반 관계자는 “정치인 아들 31명 가운데 이미 19명이 나왔고,불출석자중에도 미리 소명서류를 보낼테니 조금만 미뤄달라거나 학업 등으로 해외에체류하고 있어 당장 귀국하기 어려워 5월쯤 나오겠다는 연락이 와 수사 일정을 융통성있게 조정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노주석 주병철기자 joo@
2000-04-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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