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든 반나절” 배달혁명
수정 2000-03-29 00:00
입력 2000-03-29 00:00
현재 대부분 인터넷 쇼핑몰의 배송시간이 수도권 3∼5일,지방 3∼6일인 것을 감안할때 이번 한국통신의 조치는 업계에 ‘배송속도 경쟁’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한국통신은 자회사인 공중전화㈜의 물류망과 조직을 최대한 활용해 우선 수도권부터 6시간 배송제를 실시하고 오는 8월 15일부터 이를 전국으로 확대,모든 제품에 대해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배송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 1월 문을 연 바이엔조이는 현재 2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하루 1억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김태균기자 *
2000-03-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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