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풀 411호
수정 2000-03-22 00:00
입력 2000-03-22 00:00
인터넷 거대 기업간의 M&A의 본격화를 보여준 새롬기술과 네이버컴 전격 합병 막전막후의 얘기와 이익치 현대증권 회장의 인사파동과 관련,현대家의 후계 다툼을 밀착취재했다.
역사 화제로는 18세기 초 중국 사신이 본 조선의 연희를 당시 그림과 함께흥미있게 다뤘으며 한국의 ‘이튼스쿨’을 주창하고 나선 민족사관고등학교설립자 최명재 회장의 새로운 포부도 들어봤다.또 급속하게 변화하는 병영문화 속에 신세대 초급장교들이 사면초가에 빠진 이유 등도 자세하게 들여다봤다.
2000-03-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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