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 이익금 가로챈 도루왕 김일권씨
수정 2000-03-15 00:00
입력 2000-03-15 00:00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부설 골프연습장을 운영하면서 동업자와 수익금을 10대90으로 나눠갖기로 했으나 이를어기고 지금까지 4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3-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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