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과다징수·투기조장 부동산중개업소 707곳 적발
수정 2000-03-02 00:00
입력 2000-03-02 00:00
적발된 업소 가운데 475곳은 형사고발하거나 행정처분을 내리도록 해당 자치구에 통보했고 232개 업소에 대해서는 현장지도를 통해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서울시는 올해도 시·구 직원으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투기우려지역 및 민원신고지역을 집중 단속하는 한편 위반업소 명단을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김재순기자 fi
2000-03-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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