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월드컵 골프 9월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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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26 00:00
입력 2000-02-26 00:00
[더블린 AP 연합] 세계 각국의 여자골퍼들이 조국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여자월드컵골프대회가 9월 창설된다.

제임스 맥데이드 아일랜드 체육관광부 장관은 25일 “각국 대표 두명씩이참가하는 여자월드컵 골프대회가 9월21일부터 4일 동안 아일랜드의 어데어메이너골프장에서 열린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남자월드컵과 마찬가지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지며 총상금은 50만 달러다.

선수선발 마감은 3월 초까지이며 로라 데이비스(영국)가 참가의사를 밝힌반면 캐리 웹(호주)은 올림픽 출전문제로 불참할 예정이다.
2000-0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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