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金대통령 2년 평가
수정 2000-02-26 00:00
입력 2000-02-26 00:00
김 대통령은 특히 대북관계에서는 포용정책과 미일 양국의 대북관계 개선을지지하는 등의 원칙을 실행해왔다고 평가했다. 요미우리는 또 김 대통령은 “영화와 가요 등 일본 대중문화의 개방을 실행하는 등 취임 당시 약속을 착실히 지켜오고 있다”고 말했다.
2000-02-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