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뮤직비디오 채널 ‘마이디오’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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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24 00:00
입력 2000-02-24 00:00
인터넷을 통해 국내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24시간 선택해 무료로 볼 수 있게됐다.

음악전문 케이블TV m·net는 새달 1일부터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용 뮤직비디오 채널 ‘마이디오(MyDio)’를 개국한다.m·net 홈페이지(www.mnet27.com)에 접속한 뒤 마이디오 코너에 들어가면 된다.이 코너에는 이외에도 인기가수들의 공연실황을 볼수 있는 콘서트 채널과 원하는 m·net 프로그램을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는 PDO(Program On Demand) 채널 등이 마련된다.



m·net는 또 지난해 5월 유료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5만명이 가입한 고화질뮤직비디오 다운로드 서비스인 ‘Mvzone(www.mvzone.net)’을 올 상반기안에 일본과 중국에도 실시할 계획이다.

임병선기자
2000-0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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