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토익 응시료 비싸 수험생부담 과중
수정 2000-02-23 00:00
입력 2000-02-23 00:00
토익시험 응시 접수는 시험일보다 보통 40일 정도 앞서 마감된다.따라서 시험 당일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 부득이 시험연기 신청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하지만 응시료의 50%나 되는 금액을 수수료 명목으로 떼고 연기해주기 때문에 응시자만 손해를 입는 실정이다.토익시험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응시자가 늘어나는 추세에서 실시기관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김우태[서울 중랑구 중화3동]
2000-02-2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