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강장제’ 산딸기茶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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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2-21 00:00
입력 2000-02-21 00:00
한방에서 강장제로 널리 이용돼온 산딸기가 기능성 차(茶)로 개발됐다.‘한약을 사랑하는 모임’(한사모)은 야생 산딸기를 고농축한 뒤 구기자 오미자감초 등을 가미해 만든 티백형태의 산딸기차를 내놓았다.특허 출원상태로,피로회복은 물론 신장기능 강화,정력 증진 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50포 2만5,000원.(02)966-8836.

아론텔레콤은 N세대를 겨냥한 초소형 누드 핸즈프리 전화기 ‘사이버 네온폰 ’을 개발,시판에 들어갔다.내관이 드러나보이는 누드형태로, 네온기능을 첨가했다.전화가 오면 네온 불빛이 깜박거려 한눈에 알 수 있으며 어두운 곳에서도 전화통화가 가능하다.2만9,000원.(0343)383-7721.
2000-02-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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