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경영 소송에 대비” 임원 배상보험이 뜬다
수정 2000-02-19 00:00
입력 2000-02-19 00:00
급증 기점은 IMF(국제통화기금)체제 직후인 98년.97년 5건에서 1년새 105건으로 불어났다.소액주주 권한 강화,외국인 주주 비중 확대,사외이사제 확산등으로 경영 감시가 크게 강화됐기 때문이다.손보업계는 98년 7월 모 시중은행 소액주주들이 부실대출 책임을 물어 전직 은행장 등 임원 4명을 상대로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사건이 ‘D&0’에 대한 관심을 촉발시킨 것으로 풀이했다.
안미현기자
2000-02-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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