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사시험원서 93명 추가 반려
수정 2000-02-11 00:00
입력 2000-02-11 00:00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은 지난 8일 응시자격심사가 끝나지 않았던 이들 3개 대학 232명에 대한 심사를 완료, 이중 139명에게 수험표를 교부하고 93명은 법정 이수학점 부족을 이유로 원서를 반려했다.
김인철기자 ickim@
2000-02-1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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