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평화의 시대’ 한·일합작영화 주연
수정 2000-02-01 00:00
입력 2000-02-01 00:00
이 영화의 홍보를 맡은 인츠필름은 31일 “국내 입체영화 전문업체인 마이넷 코리아와 일본의 컴퓨터 그래픽 전문회사인 시로구미(白組)사가 각각 70억원씩을 부담,최근 제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특히 이 영화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제작비를 모금할 계획이어서 성공 여부가 주목된다.
영화 줄거리는 H.O.T 멤버가 2200년 우주축구대회에 출전해 우승한다는 것.
제작진은 오는 5월말 촬영과 애니메이션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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