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특기생 선발 관련 수뢰 高大 야구감독도 실형 선고
수정 2000-01-28 00:00
입력 2000-01-28 00:00
조·박 피고인은 지난 97년과 98년에 걸쳐 자녀를 야구 특기생으로 대학에입학시켜달라는 학부모들의 부탁과 함께 각각 1억원과 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이달 초 기소됐다.
전영우기자 ywchun@
2000-01-2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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