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공사장 붕괴 안전관리 소홀 5명 영장
수정 2000-01-28 00:00
입력 2000-01-28 00:00
경찰은 또 삼성물산 공사과장 조모(37),하청업체인 중앙지하개발 안전관리자 박모씨(26)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대구시 지하철건설본부에 대해서도 감독소홀 여부를 따져 관계자를형사입건하고,특히 공사구간의 설계과실 여부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분석결과가 나오는 대로 조사할 방침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0-01-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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