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민 불안끼쳐 유감” 韓·美軍 공동성명
수정 2000-01-10 00:00
입력 2000-01-10 00:00
성명에서 한미 양측은 “당시의 상황은 ‘어떠한 형태의 피해라도 미군 기지내부에만 국한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미군을 우선 철수키로 결정한 것”이라고 해명했다.특히 ‘주한미군이 파주시민의 안전에 대해 충분한 배려를 하지 않았다’는 여론의 지적에 대해서는 심각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주석기자 joo@
2000-01-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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