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 이름바꿔 새출발
수정 1999-12-31 00:00
입력 1999-12-31 00:00
정재룡(鄭在龍) 성업공사 사장은 30일 “부실채권정리 전담기구의 이미지에맞는 이름으로 바꾸게 됐다”고 말했다.
심볼도 투명한 기업정신과 무한한 지혜를 지향하는 뜻이 담긴 것으로 바꿨다.영문표기는 종전처럼 ‘KAMCO(Koe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를그대로 사용한다.
곽태헌기자 tiger@
1999-12-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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